책의 유일한 단점은 저자를 신뢰할 수 있냐, 최신 변경사항이 적용된 or 공신력 있는 책을 찾기 힘들다 뿐이지 그런 책을 찾을 수만 있다면 수십만원짜리 인강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함 어짜피 인강이나 책이나 학습 시간은 비슷비슷하기에 전공책은 무료인강도 많고
책 보고 따라 타이핑 해야 이해가 잘 됨 인강은 케바케
인강은 그냥 낯선 개념들을 말로 풀어주니까 좋고 내용의 깊이는 책이 좋고.. 어느 하나를 고수하기보단 상황에 맞게 써먹어야 효율이 좋음 - dc App
인강 노트정리해서 책처럼 보면 됨
진도는 인강이 훨씬 빨리 나감 대신 자기가 집중 못하고 있는거에 대한 자각이 별로 없음 배우고 있지 않은데 배우고 있다고 착각 책은 진도가 느리지만 흡수가 잘됨, 필요 없는 내용 빠르게 훑어서 넘길수 있음, 뭔가 내용 안들어온다 싶으면 바로 즉각적인 피드백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