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7살 여잔데 작년에 컴공 졸업하고 취업이 너무 안돼가지고 바로 풀스택 개발자 부트캠프 들어와서 지금 3개월차야
근데 하면 할수록 자존감 떨어지고 내 길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 안 되는데 자꾸 붙잡고 있는 느낌
그래서 퇴소하고 간호학과 가고 싶은데 이걸 버리고 가면 후회하지 않을까 싶어서 너무 고민되는데
1. 계속하고 수료한다
2. 하루 빨리 다른쪽 간다
뭐가 나은 거 같아?
현재 27살 여잔데 작년에 컴공 졸업하고 취업이 너무 안돼가지고 바로 풀스택 개발자 부트캠프 들어와서 지금 3개월차야
근데 하면 할수록 자존감 떨어지고 내 길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 안 되는데 자꾸 붙잡고 있는 느낌
그래서 퇴소하고 간호학과 가고 싶은데 이걸 버리고 가면 후회하지 않을까 싶어서 너무 고민되는데
1. 계속하고 수료한다
2. 하루 빨리 다른쪽 간다
뭐가 나은 거 같아?
교대근무 좋아해?
교대 근무 좋아하는 사람 몇이나 되겠어 평생 먹고 살아야하는데 자신이 너무 없는 거 같아서 ㅠㅠ
그러면 그냥 공무원하는게 맞음
2
취업까지는 한 다음에 1년 해보고 다시 생각해봐.
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 가지고 있는게 기사자격증 뿐이라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도 없더라 게다가 내가 특출나게 코딩을 잘 하는 것도 아니라 이게 평생 직업이 될거라고 생각하니까 막막했던 거 같아
@글쓴 백갤러(115.138) 부트 캠프 끝내보고 이력서 돌려보고 그 다음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음.
전산직으로 갈거면 계속 붙잡고 있으셈 ㅇㅇ 전산사무직이 연봉은 많이 못받지만 꿀임.
전산직 공무원 말하는거야? 아님 그냥 기업 전산 사무직?
@글쓴 백갤러(115.138) 전산직 공무원이든 기업 전산 사무직이든 ㅇㅇ
내가 아는 사람은 간호학과 졸업하고 간호사 하다가 개발자로 전향한 사람도 있어
간호사 하다가 전향한 이유 혹시 물어봐도 될까? ㅠㅠ
간호사 일이 너무 힘들었대
간호사하다가 간호경채공무원으로 빠지자
간호사도 지금 간호학과 무지성 증원땜누에 곡소리나오고있던데
26살졸업? 뭐했냐 군대라도 갔다왔냐
27살에 컴공과 나온 거면 그 전에도 한 번 틀었다는건데 간호학과면 전문대 나와도 30~1살에 취업인데 간호학과 가서는 도피 안 할 자신 있음?? 간호학과가서 도피하고 간호조무사로 30살에 취업할 거 같다라는 생각드는데
간호사는 교대근무제일텐데 버틸수있는지 본인이 잘 판단해보삼
간호사는 쉽고 편한줄 알고계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