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공자 2월 졸업 예정이고,


싸피 떨에 어제 우테코 코테 치고 결과 기다리는 중임


솔직히 말해서 백엔드에 엄청난 꿈과 희망이 넘치는 건 아니고, 대학교 가서 배운게 CS인데 전공 살리고 싶다는 마음이 크지.


암튼 우테코가 참 좋아보이긴 해도(프리코스 재밌었음) 불합격할 수도 있어서 대안 찾는 중임



그래서 눈에 띄는 게 크래프톤 정글인데 내가 한 1년인가 6개월인가 전 쯤 후기 찾아봤을 땐 웹 다뤘던 것 같은데


게임 트랙 2개 거르고 보면 개발자 트랙은 SW-AI 뿐임


커리 보면 웹 딱 1주차에 깔짝이고 끝내고(의미 없음)


2~12주차는 정글 아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걍 CS임


그런데 13주차 부터는




다음과 같이 AI임


플젝 1달 빼면 AI 이론 학습이 1달 뿐인데, 너무 애매하지 않음?


한달 배워서 AI개발자가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뭐 API 불러와서 "GPT한테 음식 만드는 법을 물어보세요!, GPT가 사주를 알려드려요!" 이딴건 지금 내 실력으로도 할 수 있고 ㅇㅇ


11월 치맥시즌 때 사온 AI칩으로 각 기업들에 필요한 AI 서비스 커스텀할 수 있냐 이게 내가 생각하는 AI 개발자인데


물론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AI라서 더더욱 힘들 것 같다는 생각드는데 걍 원서도 넣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