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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존나 어려움


저책 다 읽으면 어지간한 주니어 개발자들은 다 팰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김


나도 읽다가 포기함 다시 오랜만에 도전해볼까



대상 독자부터 진입장벽 느껴짐


근데 검색엔진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나같은 취준생 입장에선

엘라스틱 서치 딸깍 한것보단

직접 검색엔진 만들어서 해봤다 라고 어필하면 좋을 것 같음


참고로 나도 잘 모름 저책 읽다가 포기한거라

뭐 이렇게 글쓰면 누가 댓글로 정정해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