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구직사이트에서 이력서를 내본적이 없음.


학원이 추천해준 개좆소 바로 합격해서 상담사가 내가 쓴 이력서를 대신 회사 이메일로 보냄.


면접 후 합격하고 그냥 3년 6개월이상 회사 망할때까지 나 혼자 남을 때까지 다님. 


2021: 3000

2022: 3180

2023: 3360

2024: 4000 -> 4600 (이직)

2025: 4600

2026: 6000


첫 회사 망하고 그 회사 대표하고 현 회사에 모든 플젝 들고 조인.


이 역시 구직 사이트를 통하지도 않고 따로 면접도 없었음


현 회사에서 백엔드 프론트 앱 인프라를 전부 혼자 개발. 


심지어 C++로 임베디드까지 했었음. 


이 성과로 올해 갑자기 30프로 인상됨.


할 일이 존나 많고. 올해도 개좆됐음.


신규 개발자 채용 소식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