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커버리지가 중요한 정밀 장비 제어나
백엔드가 있고, 프론트쪽은 대강 정합성이랑 머티리얼 3 디자인같은 부분 중요한곳도 있고
supabase나 파이어베이스로 떡칠때도 있고 aws 띄워서 하는곳도 있고
라인/설비 같은 경우 CT 기준으로 코딩하지만
재고 관리의 경우 트랜잭션 기준으로 하고
어차피 하다보면 그 작업이 그 작업이라 그러려니 하는중
지금은 한 600~700정도 버는데, 이것도 언제 끊길지. 장기간 유지보수하는 프로덕트나 B2B로 가야하는데 이게 영 쉽지가 않다
더존 ERP 쪽이 꽉 잡고 있어가지고 신규 진입이 쉽지 않네
재고 관리쪽은 사실 Lock이 중요했고. 이래저래 하다보면 경험이 쌓이다보면 세부적 디테일 문제가 되는듯
결국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상태 관리/경계 정의/ 실패 처리쪽으로 흘러가는데
본질적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상태를 확정할 것인가. 즉 경계에서 언제 확정이 되느냐를 기준으로 코딩을 하니까
현재까지 대략 외주 기준건수는 400여개 정도고 실 서비스 기준으로는 8개 정도, 대규모 프로그래밍 납품은 3건 정도인데
생각보다는 할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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