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라는걸 백날 깊이 있다 해도


파이썬 비슷한 기능마다 코드 성능 다른거 백날 달달 외우거나


리스폰할때 MAP 인스턴스 하지말고 디버깅하기 편하게 결과값 딱 나오게 해서 하는거랑


Swagger 작성 잘하든 말든


결국 중요한건 소통임. 


보통 



나의 경우에 주로쓰는 언어들 이런식으로 클래스나 성능치 측정해둬서 구현해서 쓰는데


언어가 도구라는 건 결국 


사실 대부분 실 측정 시간에 맞춰서 패턴 프로그래밍 하다보면 


본질적으로 가리키는건 똑같아서 그럼


파이썬 리스트 컴프리헨션이 for문보다 빠른거 알면서 for 문 안쓰는 양반 현업에서 본적도 없음.


일이라는게 결국은 


어떻게 상태를 결정짓고, 다음 상태를 어디까지 잡아서 경계를 잡아서 디버깅하는가. 이거니까


언어는 단순하게 상태 라는 걸 표현하기 위한 매질임.


이 연산의 완료 시점은 언제인가


결과를 신뢰해도 되는 경계(바운더리)는 어디인가


실패는 어디에서 흡수되고 실패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서 디버깅할것인가.


그리고 결국은 그보다 중요한건 얼마나 입을 잘털어서 담당자한테 더 좋은 스펙 사양 불러내냐임


어차피 대부분 아키텍쳐는 경험 쌓다보면 주로 사용하는 아키텍쳐 있음


나의 경우에는 주로 포트 어댑터 씀 MSA 대응도 편하고, MSA쪽은 어차피 중소~중견까지는 필요 없음. 내가 최대로 납품해본 곳이 200명 기업인데 MSA의 경우에는 배포 자동화가 생각보다 힘들어서 


멀티 레포 만들고 로컬에서 모노 레포 정도로 해서 배포 단일 단위가 오히려 편한 경우가 많았음. 아마 이용객수가 10만 단위 넘어간다면 장애대응으로 MSA해야겠다만은


어차피 나는 현재 B2B 메인이니.


모놀리씩을 쓰건 


어차피 일의 본질은


상태 확정 시점과 경계 실패 처리라는게 중요함


결국 어떤 시점이 이 영역의 본질인가로 하니까


언어가 도구라는 건 그 영역에서 관점이지. 그리고 아무리 언어 스펙들 달달 외워봤자 뭐하냐


어차피 Swagger 잘쓰는 거는 AI가 더 잘하고


언어 기능마다 코드 성능 외우는거는 AI가 내 3배임


굳이 언어 성능 스펙표 줄줄 외우는것보다


언어보다 더 고추상화에 가까운 패턴 외워가지고 적용하는게 나음.


API 여러 모듈에서 묶어서 처리할때 게이트웨이 넣고, 팩토리 패턴 넣어서 코드 줄 수 수정하고, 


멈춰서는 안되는 프로그램에는 result 처리해서, 자잘한 에러는 무시할 줄 알아야하고.


객체 필요할때랑 데이터 흐름으로 처리할때랑 전부 결국 경험에 가까운 기반이라서


그래서 오히려 언어는 도구에 가깝다 생각함. 결국 나는 대부분 패턴으로 끼워맞춰서 프로그램 만드니까


애초에 헥사고날도 익숙해지면 결국 내부/경계/외부 에서 비즈니스 로직에만 집중하고, 이 비즈니스 로직은 프레임워크가 아닌 코어 언어로만 작성하면 되니까


SI 적 사고일 수 있지만 어차피 대기업들도 SI 쓰는 마당에. 현대쪽 하청 SI로 들어가서 작업해봤는데도 여전히.


그래서 그러려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