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클로드 등장 이후로 

내가 피부에 직접 와닿으니깐

요즘은 부쩍 실감이 나기 시작함. 


초기에는 환각 ㅈ돼서 개발자 대체는 무리겠네 생각했는데

지금은 완전 대체는 몰라도 내 자리 위협 정도는 된 듯.

나 뭐 먹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