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의 필요성을 최근에 느껴서, 진행했던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내가 담당했던 부분 구현하면서 고민했던거나 나름 고도화 해보려고 했던거 위주로 글을 썼음


그리고 K6로 부하 테스트해서 얼마나 나아졌는지, 향후 개선 방향(캐싱해서 DB 찌르는걸 최소화)도 적었고.


면접에서 이런거 언급하면서 왜 이렇게 했는지 물어봐주는걸 사실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간 본 면접 10번에서 블로그 봤다고 하는 면접관이


1번 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서비스 기획 누가 했는지 물어보는 내용이었음.


근데 이번에 면접 본 곳에서 블로그 꼼꼼히 읽었는지 내가 원했던 질문 해주는데 너무 감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