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시대 주니어가 해서는 안 되는 공부 리스트

(정확히는 투자 대비 수익이 거의 0에 수렴한 영역)

1. ❌ CRUD 중심 프레임워크 반복 학습예시
  • Spring Boot CRUD 예제 수십 개

  • 게시판 / 회원관리 / 주문 시스템 무한 반복

왜 안 되는가
  • LLM이 10분 안에 생성 가능

  • 면접관은 이미 “봤던 코드”로 인식

  • 차별화 요소 0

+ 하나만 제대로 만들고, 나머지는 중단

2. ❌ 문법·API 암기형 공부예시
  • Java Stream API 전부 외우기

  • JPA 어노테이션 나열

  • “이 메서드는 뭐고, 이 옵션은 뭐다” 식 정리

왜 안 되는가
  • LLM + IDE 자동완성으로 완전 대체

  • “알고 있냐”가 아니라 “왜 쓰냐”를 묻는 시대

+ 암기 → 판단 근거 학습으로 전환

3. ❌ 알고리즘 문제 ‘양치기’예시
  • 백준 골드/플래티넘 개수 늘리기

  • LeetCode Daily 무한 반복

왜 안 되는가
  • 코테 통과선은 일 뿐

  • 상위 10% 실력이어도 실무 판단 못 하면 탈락

  • LLM으로 실무 알고리즘 대부분 대체 가능

+ 자료구조 이해까지만, 이후는 중단

4. ❌ “최신 기술 스택” 수집예시
  • Kafka 맛보기

  • Redis 맛보기

  • WebFlux 맛보기

  • gRPC 맛보기

왜 안 되는가
  • 깊이 없이 나열 → 신뢰도 하락

  • “왜 필요했는지” 설명 못 하면 감점

  • 주니어에게는

+ 하나라도 “왜 이게 필요했는지” 말할 수 있을 때만

5. ❌ 무의미한 사이드 프로젝트 양산예시
  • 5~10개 토이 프로젝트

  • 기능은 많은데 운영 없음

  • 배포 안 함, 장애 경험 없음

왜 안 되는가
  • “열심히 했음” 이상 의미 없음

  • 운영 경험 없는 프로젝트는 평가 대상 아님

+ 프로젝트 수 = 1개면 충분

6. ❌ “LLM 안 쓰고 혼자 다 해보기”왜 안 되는가
  • 오히려 시대 역행

  • 면접에서 “왜 안 썼나요?” 질문 나옴

  • 실무에선 이미 LLM 전제

+ LLM 사용 + 검증 전략이 필수

7. ❌ 자격증 수집예시
  • 정보처리기사 외 잡다한 자격증

  • 클라우드 자격증 다수

왜 안 되는가
  • 신입 차별화 거의 없음

  • 실무 판단 능력 증명 불가

+ 자격증보다 사고 로그 1개가 낫다

대신 반드시 해야 할 공부 (대체 리스트)

“하지 말라”로 끝내면 무책임하니, 대체 방향을 명시합니다.

✔ 해야 할 공부의 방향공통 키워드: “왜?”
  • 왜 이 트랜잭션 경계인가

  • 왜 이 쿼리는 느릴 수 있는가

  • 왜 이 부분은 자동화하면 안 되는가

  • 왜 장애가 여기서 날 가능성이 높은가

+ 설계 언어 학습

✔ 공부의 결과물 형태

코드 ❌
README ❌

대신:

  • 장애 가정 문서

  • 트레이드오프 정리

  • 실패 기록




    말하는 게 ㄹㅇ 백갤같네 근데 틀린 말은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