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듣는데 영한센세 안 듣는 사람 없을테니까 영한센세로 예를 들면
뭐 어떤 예제를 라이브코딩 식으로 설명하면서 쳐주시잖아
그 때 시작부분에서 이론 설명만 듣고 내가 바로 짜는거임
짧게는10분 길게는 20 - 30분 혼자 짜보고 그 예제 들어가면 확실히 머리에 남는게 다른듯
또 다른 상황은 영한센세는 C라는 실무에서 사용하는 최신 기술 알려주실 때
빌드업으로 A - B 를 알려주시는데 AB를 듣고 C는 나혼자 짜보는거임
만약에 A라는 예제와 반대되는 B예제가 있으면 A예제만 듣고 B예제는 직접 짜보는 식으로
이렇게 내가 직접 타이핑하는 빈도수를 늘리지 않으면 인강의 함정에 빠지기 너무 쉬운듯
코테 공부할 때처럼 혼자힘으로 풀어보고 다른사람 답 보는 느낌이네
근데 굳이 레퍼런스 넘처나는데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음? 코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