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나, 디자인 패턴은 기초적인 영역이니 넘어가고


Head First Design Patterns나


Modern Software Engineering


Release it!


Building Microservices의 경우에는 아직 도입을 제대로 안해보고 반쪽짜리만 했지만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같은거랑


Out of the Tar pit 이 가장 도움이 된듯


OOP니, FP니 DOP니 이벤트 기반 사고를 할때 결국 State 기반으로 하라는 가르침 자체가 타르 구덩이에서 벗어나라는 가르침에서 도움되는거 같긴함.


그 외에 코드 컴플리트등도 있지만


패턴 코딩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싱글톤은 요새는 잘 안쓰게 되고, DI 쪽 위주인데


운영대응의 경우 Building Evolutionary Architectures를 읽어보는게 나은데


생각보다 아직은 운영 경험이 없어서 솔루션 단위 납품이라 특히 어려운게 없는듯.


깊이를 줄여라 클래스 수 줄여라. 하면서 자주 쓴 패턴들 생각하면 나는 가드 클루즈 자주 쓰는것도 생각해보면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때문에 그런듯.


다만 장비 기준으로는 가드클루즈도 지양하게되지만.


클린코드, 클린 아키텍쳐의 경우에는 모든 가르침을 따르진 않지만 여전히 많이 도움된다 생각하고


아직 현대적 분산 시스템을 미 경험하고, 사실 내 커리어 대부분이 임베디드쪽 비슷하게 작업이 되는 상태라


언젠가는 분산시스템을 다루고 싶지만 아직은. 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