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나, 디자인 패턴은 기초적인 영역이니 넘어가고
Head First Design Patterns나
Modern Software Engineering
Release it!
Building Microservices의 경우에는 아직 도입을 제대로 안해보고 반쪽짜리만 했지만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같은거랑
Out of the Tar pit 이 가장 도움이 된듯
OOP니, FP니 DOP니 이벤트 기반 사고를 할때 결국 State 기반으로 하라는 가르침 자체가 타르 구덩이에서 벗어나라는 가르침에서 도움되는거 같긴함.
그 외에 코드 컴플리트등도 있지만
패턴 코딩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싱글톤은 요새는 잘 안쓰게 되고, DI 쪽 위주인데
운영대응의 경우 Building Evolutionary Architectures를 읽어보는게 나은데
생각보다 아직은 운영 경험이 없어서 솔루션 단위 납품이라 특히 어려운게 없는듯.
깊이를 줄여라 클래스 수 줄여라. 하면서 자주 쓴 패턴들 생각하면 나는 가드 클루즈 자주 쓰는것도 생각해보면 A Philosophy of Software Design 때문에 그런듯.
다만 장비 기준으로는 가드클루즈도 지양하게되지만.
클린코드, 클린 아키텍쳐의 경우에는 모든 가르침을 따르진 않지만 여전히 많이 도움된다 생각하고
아직 현대적 분산 시스템을 미 경험하고, 사실 내 커리어 대부분이 임베디드쪽 비슷하게 작업이 되는 상태라
언젠가는 분산시스템을 다루고 싶지만 아직은. 이라는 생각이 든다.
분산 시스템 공부는 Designing Data Intensive Applications미만 잡임
그거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감이 안잡힘
@ㅆㅇㅆ(124.216) 이해될때까지 봐야지 글자만 읽어봤다고 넘길게 아니라. 책 한챕터 한챕터가 다른 책 한권 내용이라 쉽지않음. 모르는 개념 나오면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고 이해한다음 다음 문장 읽어야함
@밀우 그렇게해봤자 나중에 적용할때 못적용해. 실제로 해보면서 하는게 중요함. 어차피 한글자 한글자 보면서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 통해서 감부터 익히는게 중요. 물리같은것도 그렇고 중요한건 흐름 그자체이. 저기 있는 모든 책 내용을 바로 다 떠올리진 못하지만 가져올 수 있을정도만 되면 충분.
@ㅆㅇㅆ(124.216) 그 흐름을 가르치는게 저 책인데 먼솔.. 한글자 한글자 보라는건 책 이해를 하려면 모르는 내용 넘기지말고 흐름을 끊김없이 공부하라는거지 무슨 책 내용을 외우라는게 아니라..
@밀우 나는 이렇단거지. 모르는 내용 지금 당장 이해하기보다 넘긴후에 추후에 다시 찾아보면 깨닫더라. 어차피 지금 바로 하는 일이 아니니까
얘가 개념과 내용을 몰라서 감이 안잡힌다고 하겠냐? 왜 거기서 그런 선택을 하는지 경험한적 없고 체감한적 없으니 큰 틀에서 의도가 한눈에 안보인다는거고 그걸 굳이 필요없을때 억지로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읽기보다 필요할때나 이해될때 읽겠다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