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높게 쳐주던데


다 대기업을 목표로해서 MSA, 쿠버네티스 이야기하나. 


나도 써봤지만 실제로 이거 쓸 수 있는 기업 몇이나 있을까 싶기도하고


내가 연락하고 주고받았던 곳은 다 좆소라 그런가


나름 50명 기업이었는데


msa,k8s보다 그냥 실제 출시 경험을 더 높게 쳐주던데


대기업 기술 블로그, 컨퍼런스때문에 좀 과대평가 된거 같은데 막상 대기업 하청으로 일들어온거보면 레디스 쓰면 좀 큰 프로젝트던데


B2C 처음부터 만들거면 사실 대부분 스타트업일거고


도커 컴포즈야 기본이라 쳐도 


뭔 이야기들을 보면 MSA, K8s 이야기들 하니 실제로 써보면 얼마나 써봤나싶기도 하고. 


애초에 좆타트업 드갈거면 MSA,K8s는 독이기도함. 서버비랑 로드 밸런서 관련해서 인프라도 잡겠다는건데 사실 그정도면 아예 그쪽 특화 담당이 있는데 백엔드 한명한테 너무 많은걸 요구하나 싶기도 하고


API 모듈을 따로 두고, 이후에 그 하나 마다 할텐데 


사실 대부분은 확장성있게 멀티 레포 하나 잡고, 로컬에서는 모노레포로 배포 통일 한 후에, 추후에 있을 MSA 만드는 베이스 잡아두고, 코드에 strangler fig 패턴 쓰거든. 무화과 패턴이라고 aws 문서에서도 권장하고. 


당장 트래픽도 없이 몇백 깨지는데 스타트업에서 저걸...? 싶기도 해.


캐싱이나 세션 클라스터만 잘써도 돈 받는데 문제는 없던거 같은데 난.


부트 캠프가 산업에 필요한 스킬보다 뻥튀기 하긴하는데, 막상 내가 이야기하는 좆소 사장들(표본이래봤자 20명정도지만) 다 신입은 출시경험이 있는게 베스트라고 하던데


사장 입장이랑 기술자 입장이랑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대부분 운영서버/개발 서버만 나눌 줄 알고 revert 구조 정도만 잡아둘 줄 알아도 똘똘하다하던데 SI 하청들어갔을때 기술자 아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