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술 스택 거의 막바지로 나오는데


작년 에이전트 코딩에서 표준은 Open Policy Agent같은 정책을 코드로 작성하거나, OSCAL 같은 대규모 자동화 정책 같은걸 내재화 해야한다는데


AI 활용 코딩이 확산되면서 AI쪽 코딩의 신뢰도가 과도하다고 하는데, 개발과정에서 규제 및 보안기준을 준수해야한다는게 많고


프롬프팅을 팀공유로하고, 프로젝트 저장소에 AGENTS.md같은 지침 파일을 공유하고 커밋하는게 기본 베이스로 전제되는듯.


에이전트 커밋이 기본값이 되면서 pre-commit hooks를 도입해야 보안사고가 안 이용하는데


레거시 코드를 AI를 이용해서 이용하는것등등 전반적으로 25년 후반기 전반은 에이전트들 위주로 기술된듯.


작년 전반기때는 인사 위원회랑 아키텍쳐 위주였는데


어쨌건 그래프 RAG쪽이고 AGENTS.md는 일단 시험단계지만 유망한거 같고




툴쪽에서는 클릭하우스 쪽은 아직 도입 안해봤고,


pnpm의 경우에 최근 텔레그램 게임 납품하면서 도입했고


pydantic은 사실상 파이썬 백엔드 표준으로 자리잡는듯 아무래도 LLM 어플리케이션 써야하다보니


일부 기술 부분이나 여러가지 부분은 도입은 했다만


최근에 기술적 기조를 보면 AI 코딩 그 자체보다는 AI 코딩을 도입시 사고가 안터지게 해주는 것들을 더 높게 평가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