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컴포넌트-릴리즈-증빙 이 자체가 하나의 그래프로 엮어서 


감사-보안-규제 증빙 자체를 RAG로 분석하고 할 수 있어서 그런듯


요새 neo4j 같은 의뢰들 가끔 오는데 아마 생각해보면 이런 관점에서 봤을때 최근의 RAG 동향에서 그래프 RAG 해야한다는거 이해는 갈지도


근데 RAG 자체가 토큰을 너무 먹어서 막상 만들어놓고 써본적은 잘 없는듯


어차피 로그 만드는거 trace id로 해서 대강 기록만 남겨두는식인데 현재 나한테는 좀 오버엔지니어링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