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대 프로젝트가 8만 줄 좀 넘었는데
내가 느끼는거 함수 단위로 짜놓고 모듈별로 분리만 잘시켜놓고 에러 격리만 해놔도 바-이브 코딩에 크게 문제 없지 않나?
한 4만줄 까지는 무리 없는 느낌이던데
그냥 처음에 경계 모델 정도랑 테스트랑 검증모델만 잡아두면 크게 틀린부분 없지 않나?
일단 어차피 프로젝트 처음 시작할때 제일 먼저하는건 인터페이스랑 contract 설정이니까 이것만 잡아두면 나머지 살붙이는거고.
프로젝트 전체 일관성이야 당연히 못잡지만, 함수,메서드 단위로 짜게 시키면서 검증하고 넘어가면되지 않나
일단 모듈 따로 빼두고 모듈 기능 잡아두고 이후에 함수/메서드 단위 딱딱 검증만 해서 넘어가도 크게 문제 터진적은 적었는데
한 10만줄 15만줄 넘어가서 그런가
컨텍스트 윈도우가 제약적이기때문에 컨텍스트 윈도우를 관리할 수 있는 그 컨텍스트 정도만 구분 해놓으면 납기일 맞추는덴 문제 없었던거 같은데
코드 줄수는 길어도 400~500줄, 그나마 싱글톤 정도만 1200줄 언저리로 처리하게 하면서 분리 시켜놓으면 크게 문제될건 없던데
그럼 니가 ai강의 쓰던가 에휴
아니 그렇게들 쓰라고 문서에들 있잖냐. 내가 강의 쓰는게 아니고 걍 클로드 코드에서 뭐 이런거 쓰는법 알려줬자늠
그냥 검증 안하고 줄줄이 스파게티 만들어넣고 된다하면서 자위하는 애들인갑지 - dc App
그른가
걔네들 특징이 지가 뭘만들었는지도 모르고 걍 해죠 하는 애들이라 전체적인 거 안잡고 만듦 리팩토링만 중간중간해도 그런일 없는데 걍 ㅂㅅ임 - dc App
보통 뭘 해줘가 아니고 기능설명만 하고 이거 기능 작동하게 만들어줘 하니까 그 안에서 어떤 함수를 만드는지 어떤 데이터 스트림이 되는지 1도 모르니까 그냥 기능 안되는것들 왜안되 수정해줘 이렇다 보면 문제가터지지
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