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플레인데
입사해서 도커 관련 개발환경 세팅 빌드 실행조차 못하는놈이면 누가 좋아하겠음
ai개발을하든 백엔드를하든 프론트를하든 로컬 gui프로그램을 만들든 db를 만들든
제일 중요한건 재현성인듯
어떤컴퓨터에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게 하는능력 이것도 능력임
알고리즘 코테는 최적화의 영역임
프로젝트 다끝나고 할거없을때 성능최적화할때 쓰는거고
실제로는 사람 시간없어서 기본 구현조차 안되어서 나갈때도 있는건데
요즘은 한참 잘못된듯 코테 알고리즘을 누가 업무시간에 만들어서 써 시간 남아도는 자리면 모를까
실제론 대다수가 쿠버는 커녕 도커도 안하고 입사햇을듯..프로그래머 친구 몇몇은 도커 아예안한다던데.. - dc App
도커는 진짜로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함 플젝 초반에 배우는 오버헤드 있어도 무조건 해야함 체질이 달라짐
@글쓴 백갤러(222.110) 나 졸업전에 HP일했던사람이 도커강연했는데 그때가 2018년도임 그때부터 신기술로 떠오르면서 얘기나왔는데 막상 신입개발자 역량 도커 보는곳 드문거보면 고오오오급 기술이라 잘 못쓰는듯..그냥 스프링만 잘하면 입사하는듯 아직까진.. - dc App
어차피 밖에서 깔짝해도 들어와서 다시 해야됨 ㅇㅇ 온보딩 기간에 문서보고 해도 안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