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회사는 하나의 자사제품을 오래 끌고가다보니 자연스럽게 dev, stage, prod개념이있고
협업 구조이다보니 리팩토링, 디자인패턴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컨벤션이 지정되는데
여기는 헤치우고 끝내는 구조라 그냥 코드리뷰없이 머지박아버리고 파일명은 레포별로 다 다름 카멜, 스네이크, 대문자박아버리기
당연히 코딩에 대한 컨벤션은 없음
너무 충격적이다.. 근데 본인들은 해당회사를 4~5년 다녀서 그런지 스스로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게 앵? 이렇게 보게됨..
아물론 그들이 업무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지식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그냥 이런것들이 너무 안맞아
고민해결해줘요 백엔드갤~
컨벤션잡아주고 납품해. 어차피 솔루션 오래 장기납품하려면 그게 맞아
어차피 컨벤션은 언어별 권장 있잖아 그거 대부분인디
너가 컨벤션 잡고 밀어붙일거 아니면 포기해 4~5년 짬먹은 애들이 따라올지는 의문이지만 너가 노력하면 될 수도 있고.. 잘난체한다고 볼수도 있고
맞아 이걸 잘난체로 볼것 같은 분위기가 들어서 걍 빠르게 다시 이직하는걸로 판단 가고있어 조언해줄수있어? 나름 카카오 계열사 포기하고 온거라 다른데도 금방갈 자신은 있어
@백갤러2(211.36) 솔직히 SI, 솔루션 회사를 피해가라는 것 말고는 조언할게 없음.. ㅋㅋㅋㅋㅋㅋ
와 씨발 이건 무슨ㅋㅋㅋㅋ - dc App
si도 dev stage prod는 다 있는데 어딜 간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