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회사는 하나의 자사제품을 오래 끌고가다보니 자연스럽게 dev, stage, prod개념이있고 

협업 구조이다보니 리팩토링, 디자인패턴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컨벤션이 지정되는데

여기는 헤치우고 끝내는 구조라 그냥 코드리뷰없이 머지박아버리고 파일명은 레포별로 다 다름 카멜, 스네이크, 대문자박아버리기

당연히 코딩에 대한 컨벤션은 없음

너무 충격적이다.. 근데 본인들은 해당회사를 4~5년 다녀서 그런지 스스로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게 앵? 이렇게 보게됨..

아물론 그들이 업무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지식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그냥 이런것들이 너무 안맞아


고민해결해줘요 백엔드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