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주니어-미드레벨 경력의 백엔드 개발자
2. 저번 회사 퇴사 후 만족할만한 액수로 새로운 회사 입사함
3. 3대 배달 어플 중 하나에 1차 면접 보기로 함
4. 그런데 그게 입사 첫 주임
5. 이번 이직 준비하면서 이정도 레벨 회사의 서류 합격률이 30%라서 머 이번에 반드시 잡아야 할 기회 이런건 아님. 내년까지 경력 잘 쌓으면 50% 정도까지도 가능할듯
6. 입사 첫 주에 핑계 대면서 쉬면 의심받을까봐 걱정됨
7. 아빠는 지금 이직한 회사에 찬물 끼얹지 말고 그냥 다음에 보는게 좋을 것 같다 하심
8. 이제 1차 면접인건데 붙을 확률이 그렇게 높지도 않음
입사 첫 주에 반차내고 면접 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존버하는게 나을까
너가 뭐로 반차썼는지도 차피 모를테고 입사첫주면 괜찮지 않나? - dc App
엉덩이가 들썩거리면 최대한 빨리 떠나주는게 서로에게 좋다. 이유는 만들면 그만임.
반차내 - dc App
이미 정규직 들어간건데 반차 사유로 의심하던 말던 알빠노 일만 잘하면 돌아왔다한들 싹 다 묻힐텐데 - dc App
글쿠만 일단 가고 여기서 신뢰 빨리 쌓는게 낫겠다 ㄱㅅㄱㅅ
첫주 반차가 가능해?
사실 그것도 땡겨쓸 수 있는지 물어봐야됨 안 되면 못 보는거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