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A

플젝 투입되고, 디버깅 하면서, 안되는 시너리오 찾아낸적 있음. 꽤 재밌었음. 섬세한 성격이라.

근데 계약직 위주라는 말이 좀 걸리네.


2. 임베디드

학교에서 임베디드랑 회로 수업이 잴 재밌었음. C랑 C++도 원래는 주력언어였고. 근데 출장+지방 근무 다수에 문이 좁다는게 좀 걸림.


현재 하는건 자사 솔루션 다루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