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A
플젝 투입되고, 디버깅 하면서, 안되는 시너리오 찾아낸적 있음. 꽤 재밌었음. 섬세한 성격이라.
근데 계약직 위주라는 말이 좀 걸리네.
2. 임베디드
학교에서 임베디드랑 회로 수업이 잴 재밌었음. C랑 C++도 원래는 주력언어였고. 근데 출장+지방 근무 다수에 문이 좁다는게 좀 걸림.
현재 하는건 자사 솔루션 다루고 있음.
1. QA
플젝 투입되고, 디버깅 하면서, 안되는 시너리오 찾아낸적 있음. 꽤 재밌었음. 섬세한 성격이라.
근데 계약직 위주라는 말이 좀 걸리네.
2. 임베디드
학교에서 임베디드랑 회로 수업이 잴 재밌었음. C랑 C++도 원래는 주력언어였고. 근데 출장+지방 근무 다수에 문이 좁다는게 좀 걸림.
현재 하는건 자사 솔루션 다루고 있음.
너가 가진 리소스를 말해야 괜찮을지 아닐지 판단이 되지
QA는 쓰레기고 임베는 피지컬AI가 어쩌고하면서 떡상할지도
둘다 제대로 된 커리어로 탄다면 나쁘진 않음. 근데 한국에선 QA직무로 뽑는 자리는 그냥 미리 만들어진 체크리스트대로 테스트해보는 알바급 자리 뿐이고 분석해서 디버깅하는건 개발직에서하고 실제로 그 업무를 잘하려면 개발경험을 쌓고 시작하는게 더 좋음
임베디드도 마찬가지로 좋은 회사에서 기회를 잘 받으면 고점 높은 자리인데 한국에서는 대부분 중소기업에서 한두 제품에 적용되는 레거시 방식만 배우고 성장할 가능성이 없어진다는게 문제. 이쪽으로 가서 제대로 하려면 성장 막힌다 느낀 시점에 곧바로 기회 더 많은 회사로 점핑해야됨
임베디드 위 댓처럼 괜찮은 기업 갈수 있음 좋음 단, 웹이나 앱보다는 일자리 자체가 국내에선 적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