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에 댓글을 작성하려고하면, 데스크톱으로 작성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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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오류가 발생해서, 댓글을 작성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저는 자바 백엔드 기능개발만 해본 물경력에, 백수, 취직준비만 하는 놈이라 아는것도 하나도 없는놈입니다.


개인 웹 프로젝트를 풀스택으로 개발중에 있습니다.


도커를 몰랐지만 ai의 도움을 받아 

현재 한달정도 ci/cd 자동화 배포 구성을 하고있는데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직접 빌드한 파일을 도커 컨테이너에 마운트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게 맞나요?


도커를 이용해서 각각의 컨테이너를 별개 서버처럼 동작시킬수있다는 점은 참 매력적인데

제 필요에 스크립트를 작성할수록 점점 어려워집니다.



프론트와 백엔드를 별개의 프로젝트로 개발하여, nginx를 리버스프록시로 구성해서,

연결하려고하는데,


제가 최초 설정하는 방법을 잊어버렸을때를 대비해서,

서버의 도커 컨테이너가 전부 날아간다고 하더라도,

최초 설정부터 모든걸 자동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작성을 하려고 하는데,

현업에서는 어떻게 구성하는지 궁금합니다.


ai의 도움을 받고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ci/cd 스크립트만 한달이상 만지면서

개발, 배포환경별로 동작하는걸 다르게 하려고 시간만 쓰고 진척이 없네요.



쿠버네티스나, 도커 등의 구분없이 

처음 배포환경 구성만큼은 직접 구성하시고, 이후에는 ci 스크립트를 이용해 자동화 빌드 및 배포를 하시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걸 자동화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작성한 문장이나 단어선택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셔도 신경쓰지마시기 바랍니다. 정신병이 온것같아요.

제미나이 이새끼 똑같은 답변만 돌리고 돌리고.......

쉘스크립트 짜서 ci에서 러너에 CP로 복붙하게 하면 호스트 pc(서버)의 폴더를 마운트 할 수 있는것처럼 답변했다가,

도커컴포즈로 스크립트 파일 돌리면 호스트pc의 마운트 할수있는것처럼 말했다가,

사실은 도커파일로 이미지를 만들면 호스트pc의 폴더를 마운트 할수있다고 말했다가,

이리저리 말하면서, 다해봤다가 안되서 정리하다가 머릿속이 꼬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냥 조현병 온 듯 합니다

제미나이를 제대로 못 쓴 건지,

아니면 기초지식이 없는 분야를 사실 제미나이한테 맡기면 안됐던건지도 모르겠네요.


도커 컴포즈를 사용하랬다가, 도커 파일을 쓰랫다가, 쉘 스크립트 파일로 쓰랬다가
아는게 없으니, 이랬다저랬다 하는거에 한참을 휘둘리니 정신이 없는건지도 모르겠네요






ci/cd 필수인가요?


제미나이 쓰지말고 도커교과서 정독할까요?


도커 쓰는 방법 알아두면 도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