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인데 지원금 받으면서 플젝하나 생긴대서 그냥 가봤는데 너무 쉬워서 맨날 뒤에서 자소서만 썼음. 그러다가 옆자리 귀여운애가 스프링부트 이해못해서 끙끙거리면서 못하길래 존나 꺼드럭도와줬더니 나만 찾으면서 질문 하드라 맨날

플젝할때도 내가 조장하고 캐리해주니까 나한테 뿅갔음

근데 그 실력어디안간다고 난 대기업왔는데 여친은 ㅈ소 개발자임


5년 사귀고 내년에 결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