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이거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좀 거르는 편인데
1. 걍 회사 상황이 면접 5명 정도 불렀을때 인당 5만원 뿌릴 여력도 없음
2. 딱히 기술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갈아넣을 부품이 필요함
개인적으로 좀 관심도 있는 개발 영역에 도메인 비전도 좋아서 넣어봤는데
면접 1시간 꽉채우고 이야기해보니 이미 구상도 어느정도 뚜렷해보여서
이건 신호도 좋고 당장 망하지만 않으면 비전 괜찮겠다 싶었는데
면접비도 안 주고 처우도 인센주겠다 이러고 말아서 좀 긴가민가하네
중견 면접 갔을때도 면접비 안주던데 주는 곳 몇 군데 없었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