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닐 때 어떻게 좀 다녀야 할지 .. 주변에 마음가짐이라던가 좀 그런것들..
일부러 비전공자를 다 뒤에 몰아뒀는지 제 옆자리 사람은 진짜 개 거지같이 못해서 하루 종일 선생님만 쳐 부르고 제꺼만 베끼다가
코드 칠때 세상이 떠나가라 엔터도 뭐 키보드 부셔져라 치고 뭐 하나 제대로 할줄도 모르는 인간이 와서 조만간 탈주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인데
절대 보충공부 안하고 6시 땡 치면 총알같이 쳐 기어 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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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주변에 도움될만한 사람이 없는데 앞사람들 보니까 전공자거나 좀 그래도 할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무래도 친해져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하다보면 다 서로 인사하고 지내는지 제가 담배도 안피고 대부분 일상생활할때는 붙임성도 좋은 편인데
대부분 학원 다니시면 어떻게 지내시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걍 알려주지말고 방치하면 떨어져나감 - dc App
지켜봤는데 진짜 이런게 왜 여기왔나 싶을정도라서 따로 인사 한번 한적 없습니다 하나 가르쳐주면 하나 틀리는 수준이라
ㅇㅇ 그냥 없는사람 취급하는게 나음 알려주는 순간 넌 이제 그사람 선생님이 되어야됨 - dc App
그중에 잘한다 싶은 애 한 둘 정도 찍어서 걔네랑 밥 먹고 밥 사주면서 모르는 것도 물어보고 그래라 부캠도 거의 1/3씩은 떨어져나가는데 국비는 절반 가량은 허수라고 생각해야지
잘 하는 애들 낀 스터디 생기면 무조건 들어가라 허수들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라는건 아닌데 될 수 있으면 의욕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잘 하든 열심히 하든 뭐라도 하려는 애들이랑 컨택하고 끈 만들어둬라 어차피 거기도 프로젝트는 하니까
프로젝트는 내 파트 원하는 퀄리티까지 완성 못하면 뒤진다는 마인드로 매달려라 국비 학원 단계에서 증명할 수 있는 포폴은 진짜 프로젝트가 끝이니까 그리고 난 진짜 팀장은 뒤져도 못하겠다 이런거 아니면 팀장 맡아서 하고 팀원이랑 소통 열심히 해라 조별과제 좆같을 수는 있는데 프로젝트 중에 어떤 일 있었고 트러블슈팅 어떻게 했고 팀장으로서 니가 팀이랑 프로젝트를 위해 어떤 일을 했고 고민을 했는가 이런 경험이 나중에 다 가산점이다
감사합니다 적당히 눈치보고 친해져야겠네요
나도 6시칼퇴하고 집에가서 알고리즘이나 학원에서안알려주는거공부했는데
잘하는 분들 나가는건 이해 되는데 일주일 내내 진짜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으신분이라 챗지피티도 써본 적 없어서 제꺼 뭐하는거냐고 물어보는 수준이였습니다
한두달뒤에 ㅈㅈ 그만둔다
그분이 한 두달이나 할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진도 잘 따라가거나, 잘하는 사람이랑 친해져서 나쁠 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