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노드, 파이썬 개발했고


언어나 프레임워크는 걍 내가 머리속에 가지고있는걸 표현하는 도구나 번역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스프링 << 이새끼 이번에 이직하면서 처음 써보는데 단순 번역기는 아닌듯


이새끼는 공부해야할게 너무 많다


알아서 해주는게 너무 많아서 베이스코드 읽어도 흐름이 이해안되고


특히 필터, 인터셉터, aop << 이새끼들 하나하나 다 타고 찾아보면서 사이드이펙 검증하는게 ㅈㄴ 빡세네


내가 첨부터 짜면 몰라도 남이 짜놓은거 보기에는 제일 어려운 프레임워크인듯 ㅅㅂ


스프링 원툴 깡통들이 왜 양산되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