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다가 그냥 퇴사박고 다시 될때까지 취준 좀 할려는데 중고신입은 다니면서 다른 곳 신입으로 갈때 약간의 메리트지 퇴사하는 순간 중고신입의 메리트는 사라지고 또 금방 퇴사할 애라고 낙인만 찍힌다는데 맞음? - dc official App
이력서 보면 답이 나오잖아 빡대갈?
누가 이력서에 언제 퇴사했냐 아니냐를 묻는 글 같음? 타회사에서 의미부여를 그렇게 하는게 대부분이냐고 묻는거지 - dc App
@헤이즈넛 그게 그거지 어휴
@ㅇㅇ(211.36) 그게 그거지라고 단정보다는 블라에서도 투표 50대 50이던데 뭔 당연하다는듯 말하노 - dc App
@헤이즈넛 ㅇㅇ 그러면 그렇게 해보시던가 ㅋㅋ
@ㅇㅇ(211.36) 그건 내가 알아서 할거고 - dc App
경력직도 마찬가지임 퇴사하는 순간 직전 연봉에 맞춰줄 필요없고 급한건 구직자 쪽이라 후려침 - dc App
다니고 있으면 협상 안되면 안가면 그만이지 퇴사하면 협상력 자체가 박살남 - dc App
@딘퐁 아니 난 이게 경력이직할때만 그렇고 중고신입은 어차피 그 회사 테이블 맞춰 갈거니까 아무 상관 없는줄 알았는데 중고신입 지원자도 쌩퇴사는 마이너스 요소로 보면 뭔 ㅅㅂ 세상이 한번의 실수도 용납안하네 - dc App
@헤이즈넛 이직 사유에 달려 있음 금방 나갈 애라는 인식을 안주면 될듯 - dc App
@딘퐁 ㄱㅅㄱㅅ - dc App
@헤이즈넛 어쩔수없어 재직중이면 그런 생각이 안드는데 자기발로 퇴사를 했으면 조직에 뭔가 적응을 못한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은현히 생김 그래고 쌩신입보단 훨 낫지.. - dc App
@딘퐁 진짜 딱 여기서도 50대 50 나오는거보니까 저랬을때 잘 포장하면 면접관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50대 50이겠네 운이라는거지 뭐 고마워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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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고민해보겠음 취준 거의 안해보고 일단 들어온거라서; 대충 뭔 분위기인지는 이해했음 - dc App
내가 살면서 느끼는건데 사람들이 하지말라고 하면 안하면 돼 근데 50:50라매 꼴리는대로 하면대지 니말대로 세상은 한번의 실수도 용납안하는거같지만 한국은 여러번해도 용납돼 트레이드오프 잘생각해서 결정해
30살 전이랑 후랑 인식이 많이 다른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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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저런 케이스임? - dc App
@ㅇㅎㅁ 고의쉬었음은 인정임 - dc App
퇴사부터 박지 말고 휴가 악착같이 아껴서 면접보고 다니고 환승 이직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