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프로젝트만 해봤다는 사람하고도 협업 잘 됐던 경험이 있고

반대로 교내동아리, 외부동아리, 어디 활동 임원등등 온갖거 다 했다는 사람이랑 협업하는데 힘들었던 경험도 있다.


개발하는데 협업을 얼마나 해봤다는건 그닥 안중요한 것 같고

그 사람의 인성과 태도가 중요한 것 같아

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다 알잖아. 협업 5년 10년은 해봤을 사람들이 협업 ㅈ같이 하기도 하잖아


협업 규칙이나 툴 사용법 같은건 배우기 어려운게 아니라서, 개인플젝만 해본 사람도 인성과 태도가 좋으면 협업 잘 해.


근데 인성이나 태도를 검증할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이기는 하지

자소서 협업문항에서든 면접에서든 모두가 본인 좋은 사람이라고 포장하고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