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보는 사람에 따라 또 달라지는걸 나같은 경우는 HR이 보는 경우 전부 서탈 HR 없는 회사애서는 나름 괜찮았음 HR 있는 회사는 대외활동이라던지 컬쳐팟 내용을 더 많이 보는것같기도하고 (떨어져서 모름)
나도 아직 취업안해서 모름인데..
나는 아예 컬쳐핏에 맞춰 지원함 협업 우선 이런것보다 소규모팀 노리고 지원했다 이전 경력이 그렇기때문에 ㅜ
@ㅇㅇ 하 나도 좀 범용적인 쇼핑몰이나 커뮤니티 이런것들 만들어 봐야 하나
소규모팀 -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가능한것 좋아함 커머스를갈거면 쇼핑몰도 좋지만 지원하고자하는 회사에 조금 맞춰서 준비해도 좋을듯 큰팀은 몰라....
@ㅇㅇ 고맙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만들어야겠구나..
공고보다보면 몇몇 유형들이 있을거임 나도 포트폴리오 하나로 이력서 세종류 써서 회사마다 다르게 지원함 첨엔 JD 맞춰서 회사마다 썼는데 멘탈 갈려나가더라 이력서만 4~50개 쓴듯
@ㅇㅇ 난 그냥 jd 맞춰서 안쓰고 범용적으로 걍 난사하는데 jd맞춰서 쓰는게 맞음? 그 지원하기전 사전질문같은건 jd맞춰서 다 적긴 하는데
@ㅇㅇ 이력서 파일도 jd에 맞춰서 써야하나?
너무 맞추면 티나지만 범용으로 쓰면 필터에서 그냥 걸러져버릴 수 있으니. 사람이 1차 검증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건 포지션 유형별로 적당히 템플릿 만들기
@ㅇㅇ 하 이력서 싹다 검토해봐야 하나 .. 시발~~ㅋㅋㅋ
나같은 경우는 이력서 한개로는 너무 오버핏 되는 경우도 있어서 중요 포인트를 조금 쪼개서 만들었어 공개용이력서는 전부 다 박아놨지만 지원용은 실전 압축
전에도 비슷한글 쓰긴 했지만 회사는 당장 일할 사람을 뽑는것 다 잘하는것도 좋지만 당장 일할 수 있음을 더 강하게 어필
@ㅇㅇ 난 그냥 공개용 이력서에 전부다 세세하게 다 박고 ppt로 해서 냈었는데 이제까지 그래서 떨어지는 곳도 많이 있고 합격하는 곳도 많이 있었거든
@ㅇㅇ 근데 너처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공개용 이력서 사이트로 1개 만들어놓고 지원용 이력서는 ppt로 실전압축하는게 맞겠네
나는 웹쪽이니까 웹에서 다 볼 수 있게만듬 PPT도 레거시한곳은 괜찮을지 몰라도 아닌곳은 차라리 데모를 올리는게 훨씬 잘먹혀
@ㅇㅇ 그러면 서브도메인을 여러개 해놔가지고 JD 맞춰서 제출하는거임? PPT 만드는 이유는 특정 서비스에서는 파일로 제출하라는 곳이 있어서 그래
@ㅇㅇ 일단 데모는 지금까지 한건 데모로 다시 만들기엔 좀 걸리니까 지금부터 만드는 건 그렇게 해야겠다
아니 나는 플랫폼 풀스택 구현했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들 위주로 이력서를 작성함 백엔드에 집중됐다하면 프론트쪽은 간소하게 쓰고 회사에서 팔요로 하는 스택을 조금 더 강조해서 썼지
그러니까 결국 포폴은 하나지만 포장지를 여러개 쓴것
@ㅇㅇ 아 포폴사이트1개에 이력서 문서만 여러개를 쓴거구나
ㅇㅇ 맞아! 포폴 다 갈아엎는건 시간이 오래걸리니 지원용 이력서에 투자한거지
@ㅇㅇ 고맙다.. 너는 중고신입임? 이런거 왤케 잘알아
나 이직 몇달 준비하다가 최근에 해결되서 그치만 내가 정답은 아니야 그냥 나같은 케이스도 있다 하고 참고만 하셈!
@ㅇㅇ 그래 참고만할게.. 그래도 많이 배워갔다 이런 섬세한 부분에서 잘 몰랐거든
@학벌안좋은취준생 회이팅해!!
@ㅇㅇ 응!
어짜피 보는 사람에 따라 또 달라지는걸 나같은 경우는 HR이 보는 경우 전부 서탈 HR 없는 회사애서는 나름 괜찮았음 HR 있는 회사는 대외활동이라던지 컬쳐팟 내용을 더 많이 보는것같기도하고 (떨어져서 모름)
나도 아직 취업안해서 모름인데..
나는 아예 컬쳐핏에 맞춰 지원함 협업 우선 이런것보다 소규모팀 노리고 지원했다 이전 경력이 그렇기때문에 ㅜ
@ㅇㅇ 하 나도 좀 범용적인 쇼핑몰이나 커뮤니티 이런것들 만들어 봐야 하나
소규모팀 -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가능한것 좋아함 커머스를갈거면 쇼핑몰도 좋지만 지원하고자하는 회사에 조금 맞춰서 준비해도 좋을듯 큰팀은 몰라....
@ㅇㅇ 고맙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만들어야겠구나..
공고보다보면 몇몇 유형들이 있을거임 나도 포트폴리오 하나로 이력서 세종류 써서 회사마다 다르게 지원함 첨엔 JD 맞춰서 회사마다 썼는데 멘탈 갈려나가더라 이력서만 4~50개 쓴듯
@ㅇㅇ 난 그냥 jd 맞춰서 안쓰고 범용적으로 걍 난사하는데 jd맞춰서 쓰는게 맞음? 그 지원하기전 사전질문같은건 jd맞춰서 다 적긴 하는데
@ㅇㅇ 이력서 파일도 jd에 맞춰서 써야하나?
너무 맞추면 티나지만 범용으로 쓰면 필터에서 그냥 걸러져버릴 수 있으니. 사람이 1차 검증을 안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건 포지션 유형별로 적당히 템플릿 만들기
@ㅇㅇ 하 이력서 싹다 검토해봐야 하나 .. 시발~~ㅋㅋㅋ
나같은 경우는 이력서 한개로는 너무 오버핏 되는 경우도 있어서 중요 포인트를 조금 쪼개서 만들었어 공개용이력서는 전부 다 박아놨지만 지원용은 실전 압축
전에도 비슷한글 쓰긴 했지만 회사는 당장 일할 사람을 뽑는것 다 잘하는것도 좋지만 당장 일할 수 있음을 더 강하게 어필
@ㅇㅇ 난 그냥 공개용 이력서에 전부다 세세하게 다 박고 ppt로 해서 냈었는데 이제까지 그래서 떨어지는 곳도 많이 있고 합격하는 곳도 많이 있었거든
@ㅇㅇ 근데 너처럼 하는게 맞는 것 같다 공개용 이력서 사이트로 1개 만들어놓고 지원용 이력서는 ppt로 실전압축하는게 맞겠네
나는 웹쪽이니까 웹에서 다 볼 수 있게만듬 PPT도 레거시한곳은 괜찮을지 몰라도 아닌곳은 차라리 데모를 올리는게 훨씬 잘먹혀
@ㅇㅇ 그러면 서브도메인을 여러개 해놔가지고 JD 맞춰서 제출하는거임? PPT 만드는 이유는 특정 서비스에서는 파일로 제출하라는 곳이 있어서 그래
@ㅇㅇ 일단 데모는 지금까지 한건 데모로 다시 만들기엔 좀 걸리니까 지금부터 만드는 건 그렇게 해야겠다
아니 나는 플랫폼 풀스택 구현했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들 위주로 이력서를 작성함 백엔드에 집중됐다하면 프론트쪽은 간소하게 쓰고 회사에서 팔요로 하는 스택을 조금 더 강조해서 썼지
그러니까 결국 포폴은 하나지만 포장지를 여러개 쓴것
@ㅇㅇ 아 포폴사이트1개에 이력서 문서만 여러개를 쓴거구나
ㅇㅇ 맞아! 포폴 다 갈아엎는건 시간이 오래걸리니 지원용 이력서에 투자한거지
@ㅇㅇ 고맙다.. 너는 중고신입임? 이런거 왤케 잘알아
나 이직 몇달 준비하다가 최근에 해결되서 그치만 내가 정답은 아니야 그냥 나같은 케이스도 있다 하고 참고만 하셈!
@ㅇㅇ 그래 참고만할게.. 그래도 많이 배워갔다 이런 섬세한 부분에서 잘 몰랐거든
@학벌안좋은취준생 회이팅해!!
@ㅇㅇ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