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는 서류합격을 위한 관문이 아니다.
최종면접까지의 설계서라고 보면된다.
면접 때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나오게 할지 그걸 설계해서 작성하고 준비해된다.
그리고 면접보고도 면접인원 많으면 너네랑 면접본거 자체를 까먹을 수도 있다.
그럼 결국 다시 보게 되는게 자소서고
그리고 정작 면접은 팀장이 봐서 얘가 마음에 드는데요.. 하고 제시해도 면접도 안들어온 임원이 위에서 내가 서류랑 자소서 읽어보니까 얘가 나은 것 같더라 얘뽑아 할때도 많음
그만큼 자소서가 중요하다
물론 자소서에 쓸것도 없이 살아온 애들은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고
맨 윗줄에 정처1기 박아놓으면 임팩트는 확실하게함. 제일 임팩트있던 포폴이 한국 정보처리 백엔드기사 OOO 입니다. 였음 ㅇㅇ
뭐 필살기의 수준은 지원하는 회사군에 따라 다르겠지
@ㅇㅇ(106.101) 맞음 ㅇㅇ 우리회사 제일큰 아웃풋이 정보처리산업기사 따신 팀장님이셨는데 정보처리기사 딴 신입 들어오고 나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