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2017년이니까 거진 10년전이다 ㄷㄷ


거기서 2년좀 넘게 다니다가 같이 회사생활 하던 사수가 다른회사로 이직했는데 거기서 불러가지고 면접보고 지금까지 여기 6년째 다니는중인데


그래서 난 작년초까지는 살면서 면접본 회사가 딱 2개였고 바로바로 붙어서 이직이 쉬울줄 알았다 ㅋㅋㅋ



이제 그러다가 작년초부터 이직하려고 서류 백군데는 넘게 넣고 면접 10~20번 보고 나니까 ㅈㄴ 우물안 개구리였다는걸 느낌


그래도 이제는 현실을 깨닫고 올해도 계속 이직 시도중인데 상반기안에는 이직하는게 목표야 



점점더 취업, 이직하기 힘들어질거 같은데 마지막 이직이라고 생각하고 도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