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하는 지방대 컴공 3.6학점임

원래 게임쪽 갈려고 준비하다가 힘들거 같아서

다른거 찾아보는데 컴공 간 이유가

게임 개발자 하고 싶다 이러고 간거 였음

팀 모으고 개발하면서 기획이 짜주는거 구현하면서

트러블도 많았고 개발도 힘들었음


암튼 게임쪽 꿈이 사라지니깐 이제 뭐하지 싶은데

아무 생각없이 방황하면 안될꺼 같아서

여기다가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