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한국거래소에서 ㅇㅇㅇ 종목 외국인한도종목 코드를 잘못 줬다고 합니다. 라고 하면 운영자 입장에서 매매적으로 발생될 수 있는 매매 리스크 10가지 이상 떠올려서 존나 빠르게 점검해서 문제 요소 찾고 막아야하고 문제 생기면 바로 조치해야됨. 공매도가 발생했는지 징수계좌인지 미징수계좌인지 외국인등록코드를 받았는지 KRX 주문인지 NXT 주문인지 고객 계좌를 막아야하는지 증거금 이상 주문을 냈는지 등등
개발자적인 사고랑은 좀 다르게 업무가 보통 진행됨
돈을 많이주는 이유가 있지.. - dc App
확실히 내가 개발자다 라는 정체성은 거의 사라짐
그냥 코딩하는 사무직인거네
ㅇㅇ 걍 증권사 백오피스 직원임 외주업체 관리하고 계약도 직접 하러감
근데 이 위치를 문과애들은 스카이나와서 개똥빠지게 해야들어오는데 컴공은 건동홍 정도 딸깍으로 들어왔지
오히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