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 인력들을 기존 레거시 금융 운영업무 시키자고 뽑은게 아님뭔가 신사업에 투입하려고 뽑아 놓고 ai나 코인이나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나 신사업 쪽으로 개발력 쓰려고 하는 거라 좀 느낌이 다름아예 부서도 다르고그러다 쓸모 없어지면 보통 채널계(웹 앱) 으로 보내는데그래서 그쪽이 지금 대부분 포화상태임일단 정규직으로 왔으면 내치진 못한다운없으면 지점 발령이 나더라도
왜 쓸모 없어지면 웹 앱으로보내? 기술만 빼먹고 버리는거야?
아니 그냥 돈안돠고 전망 없는 신사업은 접는 거지 예전에도 블록체인으로 뭐 한다고 사람 존나 뽑아놓고 엎어지니까 팀 해체 시킴
그래도 대부분 다른 신사업팀으로 넘어가긴 함
@ㅇㅇ(106.101) 다행이다
어떻게 보면 진짜 존나 개꿀인 자리기도함 어차피 돈은 매매수수료나 예대마진 쪽에서 버니까 금융의 단점인 리스크를 거기서 다 지고. 신사업팀은 그냥 넘치는 회사돈으로 리스크도 없이 여러가지 시도해보면서 금융 안정성도 챙김
당연히 네카라 출신끼리 모여있으니까 꼰대문화도 없고
어차피 it통합채용으로 뽑는거고 ai니 게소리하는건 윗사람들이 ai뽕 받아서 그러는거임
우린 아예 본부가 다름 레거사 금융하는 데랑 신사업 하는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