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경북, 부산 아님) 화학과 입학후 21년 군복무 마치고

컴공으로 전과함(코딩의 코짜도 모르고 그냥 전과함)

그리고 바로 전공 수업들으니 당연히 학점 ㅈ 박아서

학점 점점 올라서 4학년은 전공 평균 4점대였지만 결국 3.43(전공 3.43)으로 졸업


학기중에 캡스톤이랑 경시대회 나가서 상탄거(자율주행 임베디드) 말고는 아무것도 없음

토이 프로젝트 수준만 있는 정도


근데 졸업하고 입사지원서 날렸는데 잘안되길래 점점 나태해짐

알바하고 롤하고 잠자고 계속 반복하니 지금 1년 지나있음

모아둔 돈도 이제 떨어져서

뭐해야할지 막막함


그냥 임베디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해서 그쪽이라도 가야하나

자프링도 할려고하니 인터넷에 전부 포화상태다 뭐다 하면서 막막함


정처1기도 없고 공인영어도 없고 걍 뭐부터 해야하는지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