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눈에 띄려고제대로 써본 적도 없는 기술스택이나 말만 번지르르한 프로젝트 소개로 범벅해둔 이력서가 아닌내 물경력을 담아낸 단 두장짜리 이력서 스트레이트로 승부보겠다
요새 느끼는건 그냥 부모님이 하던거 물려받아 하는게 제일 속편하다는 것임..
근데 이력서에 과장없으면 님은 쌩얼로 면접감? 그건아니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