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켓, 시스템, 임베디드
이런거 가르치는 교수님들 현타 엄청 오는 것 같더라
옛날에는 C나 C++로 수업하는 과목 많았어서
고학년돼서 소켓같은 수업 하면 애들이 잘 따라왔대
근데 요즘은 C가 전공필수도 아니고
자료구조같은 수업도 다 Java로 하고있고
시뮬레이션하는 수업도 옛날같으면 C++로 했을텐데 요즘 Python으로 하고 그러니까
고학년수업인데도 불구하고 애들이 C의 기본 원리조차 모르니까 교수님 현타 크게 오는듯
C로 응용을 짜야하는데
애들은 포인터조차 이해를 잘 못 하고 있으니까
파이썬이 좀 문제인게 C/C++ 을 하고 파이썬 하는건 좋은데 파이썬으로 코딩 배우는게 좀 문제있는거같긴 하더라
전공자면 C 알아야지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간단하게나마 직접 체험 해봐야 전공자지
나는 c# 으로 맨처음 학교에서 알려줬는데 솔찍히 지금와서는 1도 모르겠다
교수가 그런 걸 왜 신경 씀 그냥 과제 c로 내든 하스켈로 내든 딸깍 아무거나 내면 알아서 학생들이 그 언어 공부해서 짜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