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중시경 개발조금 하는 공대이고 컴퓨터 복전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4.2정도이고 연합동아리로 웹개발 프로젝트 하나 진행한적 있습니다. 수상은 교내 프로그램 대상2개 있는데 자소서에 적을만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현재 2학년 마치고 군대 와있는데 여기서 알고리즘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운영체제랑 데이터베이스 정도 공부해서 복학할 생각입니다.
요즘 아는 형들이나 개발자 준비하던 사람들 말 들어보면 이쪽 계열 취직이 진짜 엄청 어렵다는데 지금부터 열심히해도 힘든가요..?
빨리 다른길 알아보는게 답일까요?
아뇨?? 그냥 일단 해보세요 그리고 여기서 준비한다는건 좀 이상하고 솔직히 피드백 진지하게 받을거면 깃허브 까고 프로젝트 뭘 하고 있는지 다 까야 사람들이 피드백 해주거든요? 뭘 숨기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프로젝트같은건 지인들한테 피드백 하는 것 보단 디씨나 오픈카톡 이런 커뮤같은데에 올려야 '진짜 피드백'이 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친분있는 사람들한테 하면 솔직히 쉴드친다고 제대로 된 피드백 안 올 수도 있어요
@학벌안좋은취준생 트리플 같은 프로젝트를 연합동아리에서 만들었는데 단기간에 한거라 개선할게 많고 사실 제 프로젝트라 하기에는 팀플이었어서 조금 그렇습니다.. 지금 자바 스프링 공부중이어서 이거 활용해서 제 스토리 녹여낼 수 있는 웹사이트를 전역전에 만들어볼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피드백보다 이 방향으로 열심히 공부했을때 답이 있는지가 궁금해서 글 작성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 백갤러(106.101) 열심히 공부하면 답 있습니다.. 본인만의 길을 잘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공채로 가는 인원이 워낙 적어서 그렇지 누군가는 좋은 기업가지 - dc App
갔다와서 졸업할때쯤이면 시장 어느정도 회복 될거고, 그때 분위기봐서 웹 쪽 뿐만아니라 다른쪽으로 틀어도 괜찮음. 시야를 넓게 보고 이동하는걸 두려워하지 않으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