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다녀와서 이제 3학년이 되는데, 전공 지식이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백엔드 쪽으로 진로를 잡고 남은 2년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 보려 합니다.



예전에 무작정 김영한 님 스프링 강의로 클론 코딩을 해봤는데, 람다나 DB 기초가 없다 보니 이해가 잘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늦더라도 기초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일단 계획은 공지에 있는 책이랑 커리큘럼을 토대로


매일 코테 꾸준히 진행


CS: 자료구조 -> 운영체제 -> 네트워크 -> DB 순으로 공부


자바: 이것이 자바다 -> 모던 자바 인액션(람다, 스트림 , 옵셔널 위주)


이후 스프링 진입 및 프로젝트 시작



자료구조나 OS, 자바는 수업을 들어서 복습 느낌이라 괜찮은데, 네트워크와 DB는 완전 처음이라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졸업까지 2년 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기초에 시간을 쏟고 나서 스프링이랑 프로젝트를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