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다녀와서 이제 3학년이 되는데, 전공 지식이 거의 백지상태입니다....
백엔드 쪽으로 진로를 잡고 남은 2년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 보려 합니다.
예전에 무작정 김영한 님 스프링 강의로 클론 코딩을 해봤는데, 람다나 DB 기초가 없다 보니 이해가 잘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늦더라도 기초를 확실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일단 계획은 공지에 있는 책이랑 커리큘럼을 토대로
매일 코테 꾸준히 진행
CS: 자료구조 -> 운영체제 -> 네트워크 -> DB 순으로 공부
자바: 이것이 자바다 -> 모던 자바 인액션(람다, 스트림 , 옵셔널 위주)
이후 스프링 진입 및 프로젝트 시작
자료구조나 OS, 자바는 수업을 들어서 복습 느낌이라 괜찮은데, 네트워크와 DB는 완전 처음이라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습니다.
졸업까지 2년 남은 시점에서 이렇게 기초에 시간을 쏟고 나서 스프링이랑 프로젝트를 시작해도 늦지 않을까요?
먼씹소리냐?
어.. 두서없이 얘기했는데 자바랑 cs공부를 먼저 해 놓고 스프링 공부로 넘어가서 프로젝트를 시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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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학취준생(194.114) 전공 공부는 당연히 열심히 해야하고 따로 공부할때 저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ㅠㅠ
저도 취준생입니닷 저는 게시판이나 프로젝트 하면서 스프링에 익숙해졌고 코테를 하면서 자바에 익숙해졌어요 물론 CS가 다른 사람 대비 부족했었는데 제 스타일은 실습을 하면서 더 와닿는 스타일이라 이게 더 좋았습니닷 일단 학교 공부를 먼저 1순위로 두는 게 맞고 토이 프로젝트로 병행하시는 게 좋을듯 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