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2점대 지방대(전공)
이것으로만으로도 못난 배경을 설명하기 충분하겟지..

당연하게도 첫 회사 절뚝이며 겨우 입사

연봉은 3천초반이었지만 일 할 수 있음에 감사했고 기회를 얻음에 감사했다.

진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열심히 했고 또 일도 즐거웠기에 남들에게 인정까진 모르겠지만 “쟤 열심히 안해” 라는 취급은 당하지 않았음

사수도 없이 1년동안 정신없이 개발하는 중 어느덧 연봉 협상 하는 때가 왔으나 이게 잘 안풀렸고 부사수보다 못받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던 난 회사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라는 고민을 많이하다 이직을 결심함.

ㅋㅋ 참 웃긴 일이야 일 할수 있음에 감사한게 무려 1년전인데 말이지....


이직 결과는 중소 여러군데와 중견기업 4군데인가 서류 합, 중소 4천 최합이고 2군데 면접 남음(연봉 모름)

지난 열 몇번의 면접 질문 돌아보니 확실히 나의 구멍도 느껴지더라 지금은 유튜브로 관련 강의들 찾아보고 있음. 더 열심히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