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니깐 문제는 뭐든지 극단으로 갈 수록 생기더라고

극단을 잘 조절해서 중간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어 내는게 개발자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듬


인간이 감당할수 있는 수준을 넘은 상상 이상의 무엇을 코드를 이용해서 다뤄내는거지..


증권사면 주식 종목이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을꺼고

페이면 페이 서비스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데이터 처리 분야면 데이터가 처리할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사람도 존나 많아지니깐 요새 문제라고 하잖슴.. 그런거 같음


늙은사람이 있는건 문제가 아님

존나게 많으면 문제가 됨


반대로 젊은 사람만 많아도 문제일 수도 있고..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