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공부 중인데,
이해보다는 프레임워크 활용 방법만 주구장창 외우는거 같습니다
db 쪽을 예시로 들자면
쿼리문 보낼 때
getConnection하고
prepareStatement 한다음에 뭐 close하고
커넥션풀이 어쩌고 데이터소스가 저쩌고 많잖아요
근데 이거 이해 못한 상태로
그냥 jdbcTemplate 사용법만 딸깍 외우고
template.update() 딸깍하면 sql문 보내진다~
이렇게 공부하고
컨트롤러 같은 경우도
서블릿이 어쩌고 핸들러가 어쩌고
이런거 이해 못한 상태로
그냥 어노테이션 @Controller 쓰고
return 하면 된다~
이런식으로 공부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과정은 뛰어넘기고 활용방법만 외우는거같아요
이러면 결국 나중에 큰일나나요?
지금이라도 기초부터 처음부터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 dc official App
원리 이해하는게 활용하기도 편함 근데 처음부터 일일이 다 이해하려면 공부하기 어려우니까 넘길껀 넘기고 다시 보거나해야해
흠 일단은 넘길거는 넘기면서 공부해도 큰 지장은 없는거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맞음 당장 이해 안해도 몇 번 보다보면 더 이해 잘될거임
일단 쓰는 방법을 알고 나중에 공부해도 상관없다고 봄 개인적으론 이 방법이 더 이해가 잘 됐음
감사합니다 일단 진도 쫙쫙 빼야겎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