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지거국에 ai 학과임

원래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 생각하다 업계상황보고
내가 취업할때 쯤에도 회복안될꺼 같아서 포기함

그래서 조금 붕뜬 상태

지금은 학부연구생으로 드론 개발한다고
ros2 랑 도커 등등 여러가지 만지작 대는중

재미는 있는데 여기로 계속 파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듬
계속 판다고 하면 대학원생 해야될거 같은데
지금있는곳이 신생랩이라 들어가기엔 좀 그럼

다른길로는 앱개발 생각중인데 여긴 준비된게 없음
한다고 하면 재밌게 하긴 할거같은데 남은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취직까지 가능한 전문성이 생길까는 의문

남은 시간 얼마 안남아서 뭔가뭔가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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