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공 수학이였고 회사다니고 사업했다가 작년말부터 처음 시작했음 두달걸린거같은데 월간사용자 2억명짜리 해외앱 아이디어가져옴
프론트부터 백엔드 서버 배포 끝까지 혼자 다만들고 안드로이드 ios배포 했음 아직 에러도 많고 뭐 하나 추가할때마다 의존성 문제인지 망가지는데 고장날때마다 깃헙 뒤로돌리고 디버깅 가설 여러개 찾아보고 논리적인것 같아보이는것들 골라서 돌리다보니 완성시킴 기술부채 오지게 쌓인것 같은데 어떻게풀어야할지몰라서 일단뒀음
네이티브 개발자들이 맨날 말하는 유지보수는 어케할거냐고 하는데 나도 어케할지 모르겠음 일단 돌려보고 막히면 또 수리하고 스택오버플로우 물어보고 그러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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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러다가 프로젝트 터짐 - dc App
진지하게 어떻게 터진다는말임? - dc App
나중에 되면 문제가 생겨도 해결을 못함. 그리고 코드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작성하는 순간부터 그 코드는 레거시 코드가 되는거임. - dc App
실제로 이렇게 진행하다가 터지는 프로젝트 주변에서 봄 - dc App
유지보수 안됨 + 에러 해결 안됨 + 기능 추가도 안됨 = 환장의 콜라보 - dc App
그때되면 ai가 더 발전해있거나 앱이 커지면 사람써서 코드 리팩토링하면되는거아님? - dc App
@글쓴 백갤러(210.92) 말은 참 쉽네욤. 그렇게생각할거면 그냥 잘못될가능성을 생각안하셔도될듯 - dc App
마지막으로 실제로 운영하는거랑 로컬에서 개인 프로젝트 만드는거랑 천지차이임ㅇㅇ - dc App
터지면 또 터지는대로 거기서 최선의방법을 찾아야지 배민도 뭐 커지고나서 코드꼬인거 사람영입해서 처리했다는데 이거저거생각하면 내 아이디어 남들이 하잖음 - dc App
이거 며칠전에 본 거 같은데 깃갤에서 봣나
월간 사용자 2억짜리를 운영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클론코딩했다는거죠?
해외에서 잘나가는앱을 따라만든거지 아이디어만 따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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