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갈려서 정신줄 놓고 맨날 술 퍼 마시기도 하고
정신차리고 준비 열심히 하기도 했는데, 


어찌저찌 취업했다.

내 인생에서 취업준비 할 때 만큼 고통스러웠던 적이 없다.

수능 공부할 때랑은 비교도 안 되는듯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