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해야 한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면 기꺼이 돈을 기부하는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정의를 사회에 세워, 그걸로 "내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정의인 것이다.
내가 희생당하는 제물이 되어도 그것으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기꺼이 희생양이 되려고 한다
팀플레이에서 남탓을해서 "내가" 행복해질 수 있으면 기꺼이 남탓을 한다
다들 올바른 정의가 필요하고, 이 세상은 공정하지 않고
이번 프로젝트는 저새끼가 잘못한거고
그런말을 하면서 절대로 "내가" 라는 명분은 제시하지 않음
사회적 이데올로기라느니 , 정의라느니, 법과 질서니, 위선이니
등등..
근데 그거 다 결국엔 "내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거임
이 글을 쓰는것도 이렇게 똥글을 휘갈기면 "내가" 행복해지니깐 갈기는거고
"보지"
정신이 이상한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멀쩡함 여자한테 극한으로 이용만 당하면 이런 사고방싣을 갖게됨 그리고 그렇게 형성된 사고방식을 변화시키기는 어려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