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해본일 야가다 , 생산직 해봣는데 교대근무는 진짜 사람이 할일 아니라서 떄려쳣고




야가다는 현장마다 케바케인데 철거같은거 잘못걸리면 좆빠지게 힘들고 쉬운거 걸리면 하루종일 보조일하면서 꿀빨고 그랫음



그러다 현장에서 나혼자 꼬꾸라져서 발목다쳐서 지금 3달째 쉬고있는데



삼촌이 IT업계 일하는데 나보고 할꺼없으면 일좀 도와달라고 



월급은 200줄테니까 하라는데 삼촌회사가 개씹좆소임



어려운건 안시키고 AI로 금방금방 배워서 할수있는거라고 하라는데 뭔가 싸하다 아무리 삼촌이래도 돈앞에선 똑같을거아니냐



컴공과 졸업하긴했는데 그쪽 취업안하고 대출받고 코인질하다 인생망해서 공장 노가다 했는데



IT할만하노? 대충 AI로 스프링+리액트로 웹사이트 만들어보긴했는데 해보니까 개딸깍이라 어려운진 모르겠더라 



노가다 생산직에비하면 얼마나 힘드노? 물론 육체냐 정신적 스트레스냐 차이가 있겠지만 둘다해본 게이들 있을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