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 si출신들은 1년차나 10년차나 다른게없다
이게 왜 그런지 아는 사람들은 알거임
si 납품 공장ㅇ에서 데드라인만 맞추다보니 실력이 막 비약적으로 상승하거나 그런 경우가없음
그냥 복붙 기계가 되는거
왜 수 많은 취준생들이 si를 기피할까? 파견 나가고 일이 좆같은 거도 있지만
이력이 꼬임
사수? 팀? 그딴게 어딨노
멸시 안받으면 다행이지
거기서 만난 프리랜서들한테 넌 그냥 경력 뻥튀기된 외부업체 잡부임
혼자하다가 문제생기면 바로 시말서에 반품임
현실적으로 좀 괜찮은 기업 면접관들은 뻥튀기si 이력이 있으면 거들떠도 안본다.. 물론 다는 안그렇겠지만 높은 확률로 그렇다
si를 가야하는 상황이면 중견급은 가야함.. 뻥튀기 si가 대부분이겠지만 최대한 걸러서
회사에서 하는 업무 외엔 안하니 당연한 이치 - dc App
다만 저기서 살아남아서 괜찮은 곳으로 가는 사람도 꽤봤다.. 여기 념글에 백붕이도 본적있고.. 근데 확률이 많이 낮아짐
무섭네요
쩔수임 국내 개발판 파이가 대부분 저거였고 지금도 저게 더 많다
이게 팩트고 걍 맞는 말인데 꼭 1%의 반례를 들고와서 아닌 사람도 있던데요? 꼬인애들이 많음
그건 꼬였다기보다는 그냥 부정하고싶어서 하는 말 인듯
중소si에서 더 발돋움할려면 사이드프로젝트같은걸로 증명해야함? 실사용자 없는 서비스에서도 경력에게 사이드프로젝트로 쌓른것도 유의미하게 봐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