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과 친하게 지낸 벌로
매년 학교가서 멘토링해주는데
체감될 정도로 취업 어려워진 것은 맞으나
코로나 시절이나 지금이나 열심히 잘 준비한 애들은 다 잘되었고
그때도 아무나 좋은 회사 가는 건 아니었다
갈 사람은 간단 라는 말이 가불기 억지 단어이긴하지만
너무 상황과 시대에 매몰되어서 불평불만 세상탓만하지마라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회사 (서비스, 금융, 3대 대기업 SI) 가는 에들 스펙이나 준비된 정도는 비슷했다
진로에 확신이 있다면 남들 꺾일 때 같이 꺾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박차를 가하면 잘풀리게 돼있다
준비된 정도가 비슷하다는 동의하지 못함
오히려 지금이 AI 활용해서 그럴싸한 프로젝트 여러개 깔아두기 좋은 시절인데
ㄹㅇ 신입을 안뽑는 회사도 생겼는데 ㅋㅋㅋㅋ
면접 봐보면 애들 수준자체는 크게 뭐 변한것 같진 않다
난이도는 확실히 올라갔지만 준비된 정도나 수준은 비슷하다
물1로켓신입이랑 지금신입이랑 맞짱뜨면 지금 신입이 다 따먹는다고 확언할수있음
실무경력 없이 쌓을 수 있는 역량은 한정돼있음 그래서 중고신입만 처 뽑는 거기도 하지만
일단 건동홍 라인 출신인데 그때도 한학번에 네카라 5%미만으로 갔고 지금도 비율은 비슷함. 허리라인이 좀 많이 차이나지
대기업 si, 금융은 비슷한거 인정하는데 서비스는 아닌것같은데
서비스는 공고 자체가 없긴하지
ㅋㅋㅋ 우러 전쟁중인데도 잘사는 사람은 잘산다 ㅇㅈㄹ하는거링 뭐가 다름 ㅋㅋㅋ
전쟁 중이라도 살아남아야지
네다물
지금도 가능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
그럼 말을 좀 좆같이 하지말고 잘좀 해봐
솔직히맞긴해
스펙이나 준비된 정도라는 게 어느 정도를 말하는거임? 예시를 들어줘봐
그래서 작년에 공채 연 서비스 대보셈 ㅇㅇ 코로나때 연 서비스랑. 그리고 그 인원수 차이는? 취준생 숫자는? 대충만생각해도 말도안되는소리를 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