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과 친하게 지낸 벌로

매년 학교가서 멘토링해주는데


체감될 정도로 취업 어려워진 것은 맞으나

코로나 시절이나 지금이나 열심히 잘 준비한 애들은 다 잘되었고

그때도 아무나 좋은 회사 가는 건 아니었다


갈 사람은 간단 라는 말이 가불기 억지 단어이긴하지만

너무 상황과 시대에 매몰되어서 불평불만 세상탓만하지마라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회사 (서비스, 금융, 3대 대기업 SI) 가는 에들 스펙이나 준비된 정도는 비슷했다


진로에 확신이 있다면 남들 꺾일 때 같이 꺾이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박차를 가하면 잘풀리게 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