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23개 넣었음, 취준은 대충 2달정도한듯

5개면접보고

마지막 1개 붙었네

처우는 4600 정도되고 코스닥 상장되어있는 회사임


시스템프로그래밍 계열이다. 석사 학위도 있긴해

특허 2건있는데, 그거 좋게 봐준듯 하다.


면접 개조졌는데, 왜합격했나 싶음


다만 주제넘게 백엔드 지향 게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있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프레임워크 다루는 기술보다는

결국 CS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CS 뭐 별거있어? 이렇게 나도 생각했는데

시스템 프로그래밍 계열에는 진짜 CS 공부할거 ㅈㄴ 많다.


이게 백엔드갤에서 개소리냐할 수 있는데, 백엔드말고도 길은 많다는 걸 말하고 싶었음


그리고 자기가 정량적 스펙이 부족한 거 같으면 나는 석사 강력 추천할게

뭔 컴공이 석사냐 할수있는데, 갈수있는 길이 넓어짐, 정확히는 포지션이 구체화되는 건데

이게 자신의 도메인이 뚜렷해지는 거고, 이 과정에서 성능개선, 최적화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쓰기 좋은 것 같다.


이상이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