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때문에 개발자 하는건 아닌지 진짜로 한 번 고민해봐라.
특히나 요즘 이상하게 걸고 넘어지는게 자바의정석인데, 가끔보면 비전공인데 나이 좀 들어서 갑자기 진로바꾸는 아저씨들이 예전만큼 머리 안돌아가서 어렵다고 하는거 같긴하더라.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에서 징징대면,
CS 쪽은 대충이라도 볼 수 조차 없는거고,
업무가 되었든 개발문서가 되었든 분석도 못할것이며
깊게파는 시스템이나 넓게보는 인프라구조나 말할것고 없으니
좀 고민해봐라..요즘 국비로 아무나 양성해서 전산이 만만해 보이는거 같아서 좀 그러네 ㅋㅋ
그리고 좀 책으로 배워라; 인강, 책 같이 하는건 굿
자바의신, 이자바, 자바의정석
1.8기초까진 이거
이후로 모자인, 이펙티브, 등등..
그 이후로 17에서 레코드, 21에서 가상스레드 봐야지
자바의 정석에서 찍싼다? ㅋㅋㅋ 수고해라
놀리지마라ㅠ
김영한 자바는 어디까지 가르치는건가영?
언어쪽은 비동기, 네트워크, 스레드쪽 아닌 이상 전공자면 진짜 하루에 대여섯 챕터씩 나갈 정도로 금방금방 하는 것들인데 그게 머리가 안 돌아간다고 하시면..큐ㅠㅠ
너무 저격하진 말고 잘난 너가 좀 참아 ㅎㅎ